총 1,795개의 글
- 1321심경훈01.08.3164-
지구 회장님 보세요...
안녕하세요 심경훈 루가입니다.   전에 제게 부탁했던 기타반 말인데요...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는지 궁금하군요... 
#1321심경훈01.08.31조회 64 - 1320배수연01.08.30661
어렵게 구한 여인천하 주제곡가사
허어이~~ 어어으어어~~ 어어어 허이이 이이 이이이 허어이~~ 어이~~~ 허어이~~ 어어으어어~~ 어어어 허이이 이이 이이이 허어이~~어이~~~
#1320배수연01.08.30조회 66· 1 - 김영웅01.09.1041-
신천동이지요.. ^^
수연이 누님 모본당 교사회라고 말씀하시는 것 보다 콕 찍어서 신천동이라고 말씀해 주셔도   괜찮은데... 참고로 이 허무개그를 이 게시
#1328김영웅01.09.10조회 41 - 1319조형곤01.08.2946-
[공지]2차 월례교육
안녕하세요. 역삼동 지역교육 팀장 조형곤 히지노입니다.   우여곡절 많았던 여름이 다 지나갔네요. 행사도 다 끝나도... 선생님들의 마
#1319조형곤01.08.29조회 46 - 1318박진희01.08.29481
[문정동☆]넘 올만이에여~
죄송해여.. 그동안 넘넘 개인적으루 정신이 없어서.. 이렇게 자주 찾아오지두 못하구.. 생각해보니까 올해 신입들에게 여기도 소개도 못해줬어여..
#1318박진희01.08.29조회 48· 1 - 1317권차정01.08.2657-
나 이거 된다^^
얘들아.. 드디어 이거 된다.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리던... 난 이거 영원히 안될줄 알았다..ㅋㅋㅋ 지영이는 요즘에 글 안올리나 보지?? 일우오
#1317권차정01.08.26조회 57 - 1316배수연01.08.2471-
어린이잔치 회의록 및 가정통신문
+. 우리는 하늘의 시민입니다.   지난 22일에 있었던 어린이잔치 기획팀 8차 회합의 내용과 지구 명의로 발송될 가정통신문을 함께 올
#1316배수연01.08.24조회 71 - 1314박성희01.08.20632
[문정2동] 홍 베르나르도 신부님 축일 축하드려요!!
  오늘 신부님 축일이시네요 ~~  ^^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   항상 건강하시구요 ~  
#1314박성희01.08.20조회 63· 2 - 1313김영웅01.08.20601
웃어보세염 ^^
  동물 뉘우스      안녕 하십니까 동물 늬우스 입니다.   전 국민을 떠들석 하게 만들어온 반
#1313김영웅01.08.20조회 60· 1 - 1312김영웅01.08.2050-
재미있는 영화 하트 브레이커스
캠프를 다녀오고 나서 일요일에 푹 쉴려고 했더니 우연찮게 영화를 보러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후에 하트 브레이커스라는 영화를 보았답니다. 처음
#1312김영웅01.08.20조회 50 - 1311김영웅01.08.20541
장애인 캠프를 다녀오고...
영웅이입니다. ^^ 학교 수강 신청을 인터넷으로 하다가 머리가 아파서 잠시 들렸습니다. 현주 누나가 글을 남기고 갔네요. 반가워라 ^^ 
#1311김영웅01.08.20조회 54· 1 - 박성희01.08.2042-
[RE:1311]멋진 영웅~ ^^
  우와 ~~ 우리 영웅이가 멋진 일을 하고왔네 ~~~   멋있어용 ~~~  ^^   역시 ..  
#1315박성희01.08.20조회 42 - 1310강혜원01.08.1868-
제 7차 어린이 잔치기획팀 회의록
  첨부파일 : 어린이잔치회의록[2].hwp(27K)
#1310강혜원01.08.18조회 68 - 1309이일우01.08.1862-
[오금동]영웅이가 올렸던 이영애 유머 두번째!!
벨소리가 나자 쫘~악!! 빼입은 이영애가 구두를 들고 살금살금 집을 빠져나가는 광고를 보던중 아버지가 외쳤다.     
#1309이일우01.08.18조회 62 - 1308전현주01.08.17511
[신천동]따가운 햇살이 쏟아지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른 전데..입니다.   여기를 보니까 영웅군이 활개를 치고 있길래 지원사격하러 왔습니다.   왜냐면..
#1308전현주01.08.17조회 51· 1 - 1307배수연01.08.15721
[필독공지사항] 10지구어린이잔치
모처럼의 여유로운 휴일 전 날 밤이예요. 어떻게들 보내시는지요..! 아마도, 가락동을 제외하고는 여름 행사를 마친 후에 여유로워진 시간들을 각기
#1307배수연01.08.15조회 72· 1 - 1306이일우01.08.1450-
[오금동] 영화 소름보고 쓴 감상문
극 중반에 선영이 504호에 용현 그남자에게 이렇게 말하죠..   미치는건 유전이라던데..나도 미쳐가는거 같다고..   전 영
#1306이일우01.08.14조회 50 - 1305김민지01.08.14692
팥빙수..보신탕 버젼~~
보신탕(팥빙수의 보신탕버전입니다..) 출처-윤종신 공식 홈페이지   (전주)   개잡고 물끓인다 작업은 은밀한곳 한방에 잡는다
#1305김민지01.08.14조회 69· 2 - 1302김영웅01.08.1347-
믿음
어떤 곡예사가 나이아가라 폭포 위에다가 밧줄을 매어 놓고, 이쪽에서 저쪽편으로 건너가 보이겠다고 말했다. 많은 군중들이 모여서 그의 대담성에 박
#1302김영웅01.08.13조회 47 - 1301김영웅01.08.1350-
아주 중요한 지혜...
사랑은 줄 때만이 간직할 수 있다. 주지 않을 때 사랑은 떠나가 버린다. -알버트 허바드-   어느 나라 왕에게 아름다운 외동딸이 있었
#1301김영웅01.08.13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