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동]따가운 햇살이 쏟아지는..

2001. 8. 17. 오후 2: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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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른 전데..입니다.

 

여기를 보니까 영웅군이 활개를 치고 있길래 지원사격하러 왔습니다.

 

왜냐면.. 영웅군과 그외 몇몇 교사들이 배쑤언니의 복지관 장애인 캠프에

 

따라가 영웅군이 글을 올리지 못할까... ㅋㅋ

 

그런건 아니고.. 오랜만에 여러분들이 생각나서 들어왔습니다.

 

못 들어본 이름들도 많지만 그래도 아직은 아는 이름들이 있어서 반갑습니다.

 

미카언니!! 보구 싶군.. 이번 월례교육 가면 볼 수 있을려나? 졸지 마시고..

 

ㅋㅋ

 

작년까지 10지구 교육부를 하면서 많은 이들을 알았다고 생각했는데..

 

뭐.. 이래저래 다들 캠프 끝나고 휴식시간을 가지고 계시겠지요?

 

고위층분들은 10지구 어린이 잔치로 또 머리를 맞대고 앉아서 회합을

 

하시겠지만요..

 

뭐, 이제 본당별로 준비가 들어가니까 1달후면 모두들 만날 수 있겠네요.

 

10지구의 본당들의 모든 어린이들이 한자리에서 만난다니까 놀랍기도 하면서

 

두렵군요. 잘못하면 깔려죽는거 아닌가 몰라.. ^^;

 

자주 들를께요. 오랜만에 공부 좀 하려고 도서관에 가다가 자리가 없다는

 

선발대의 보고를 받고서는 성당에서 잠시 영화를 보고 가려다가 들렀습니다.

 

<쏘살리토> 라는 영화인데.. OST가 맘에 들길래 영화를 빌리기는 했는데..

 

어쨌거나 저쨌거나 모두들 좋은 금요일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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