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여.. 그동안 넘넘 개인적으루 정신이 없어서.. 이렇게 자주 찾아오지두 못하구..
생각해보니까 올해 신입들에게 여기도 소개도 못해줬어여.. ㅠ.ㅠ
죄송..
다들 이제 10지구 어린이 잔치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우리두 정신이 없답니다..
헉..
아이들을 150명을 무대위에 다 세울 생각을 하니 어질어질~~
하지만 그래두 기왕에 하는거 정말 멋찌게 해보고 싶어요.
모두들 힘내시구~
저는 2학기에두 과외 때문에 10지구 회합은 못 나가겠구 저의 비서이자 든든한 후배인 연준이가 나가겠네여.
그럼 잘 들 지내시구여~
또 만나여~
싸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