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95개의 글
- 1384권차정01.10.3162-
레크부 선생님들 넘 수고 하셨어요~
레크부 선생님들 정말 정말 수고 많았어요~~ 성필이가 글을 올렸네~~ 성필이두 정말 수고 많았어.. 경준이두.. 레크부 다들 수고수고,,^^ 경
#1384권차정01.10.31조회 62 - 1383윤성필01.10.30822
오랫만이죠^^
  에거거...레크연수 끝나니 좀 살거같네요...   이틀동안 교육 받으신 선생님들수고하셨어요.재미있으셨죠?   오신
#1383윤성필01.10.30조회 82· 2 - 1382김희진01.10.29661
[오동이] 6학년 졸업피정 ....
음... 무슨 굉장한 정보나 있을 듯하여 열어보신 선생님들께 심심한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우리 5동 성당 규모가
#1382김희진01.10.29조회 66· 1 - 1381권차정01.10.2960-
[오금동]점수현황에 보면여~
점수현황에 보면여 10지구에 오금동이 안 적혀있네여. 왜 그런거죠? 이유를 몰라서.. 울 본당 점수가 어떤가? 싶어서 찾아봤더니.. 없네여~~
#1381권차정01.10.29조회 60 - 1380권차정01.10.29603
( 5 - 3 = 2 )..( 2 + 2 = 4 )
언젠가 어느 모임에서.. 한 사람이 뜻밖의 질문을 했습니다..   (5-3=2)..(2+2=4) 가 무슨 뜻인지.. 알겠느냐는 것이었습
#1380권차정01.10.29조회 60· 3 - 1379백영숙01.10.27552
[잠실7동]모두 화이팅!!
가족들의 따가운 눈길을 받으며 3일간의 교육을 즐겁게 마쳤습니다. 나는 그것만으로도 스스로를 기특하게 생각하며 오랜만에 10지구에 들어와 봤어요
#1379백영숙01.10.27조회 55· 2 - 1378배수연01.10.27681
아침부터 참 길게 썼다..^^;
부회장 선생님은 새벽 세 시가 넘어 잠들고.. 전 이렇게 다섯 시가 넘은 시각부터 깨어있다가 몇 자 적습니다. 오늘부터 있는 대림성탄 레크연수에
#1378배수연01.10.27조회 68· 1 - 1377홍혜진01.10.2757-
모든 선생님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3일간의 대림성탄기획연수, 잘 들 다녀오셨어요? 오랫만에 게시판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오호...울 회장님의 생쏘버젼 게릴라 중급교사 교육이 있었군
#1377홍혜진01.10.27조회 57 - 1376박성희01.10.2249-
[문정2동]성지순례 다녀왔어요^^
어제 배론으로 성지순례를 갔다왔답니다 . 10 지구 많은 샌님들이 저희 걱정을 많이 해주시는 덕분에 교사가 달랑 3 명이던 ^^; 저희 본당이
#1376박성희01.10.22조회 49 - 1374배수연01.10.16803
결정! 지구중급교사교육
게릴라 대작전 30명을 모아야 한다. 만약 실패로 돌아갈 경우 교육은 시행되지 않는다.   홍보시간은 토요일(10월 교감단회의 다음날)
#1374배수연01.10.16조회 80· 3 - 1373조형곤01.10.1654-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역삼동 팀장 조형곤 히지노입니다.   막상... 끝나고 나니 시원섭섭...   잘해야 된다는 부담감, 혹시라도 들
#1373조형곤01.10.16조회 54 - 1372정영재01.10.15562
[잠실7동] 감사합니다...
음~~~~ 여러분...사랑 합니다.~~~*^^* 누구의 수상 소감과 비슷하지만 진심으로 모두를 사랑 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주님의 은총을 듬뿍
#1372정영재01.10.15조회 56· 2 - 1371박지영01.10.15591
[오금동]마지막 월례교육
월례교육이 끝났습니다. 조금 아쉬웠습니다.. 선생님들... 정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저희를 가르쳐주신 강사분들과 배우느라고 한학기에 두번씩은
#1371박지영01.10.15조회 59· 1 - 1370백영숙01.10.15553
[잠실7동]가장 가치있는 신발
          가장 가치 있는 신발   상우야, 내
#1370백영숙01.10.15조회 55· 3 - 1367조형곤01.10.1358-
마지막 월례교육 전...
한말씀 올립니다.   그나마 역삼동 월례교육하는 지구 중에서   활동이 많았구 열성적이던 거 같았던 지구 모임방이었는데...
#1367조형곤01.10.13조회 58 - 1366김영웅01.10.1265-
바람
바람   -주명희 님-   내 모든걸 잊고 헤메일때 나를 잡아 줄수 있는 사람이 너 였으면 해   소중한 기억들이 폭
#1366김영웅01.10.12조회 65 - 전현주01.10.1544-
아무래도..
아무래도 이런류의 글들이 계속 영웅군의 손을 거쳐 오르는걸 보니   영웅군이 사랑에 빠진게 틀림없어...   아니면 가을을 타
#1369전현주01.10.15조회 44 - 1365김영웅01.10.12631
첫사랑
첫사랑은 첫 번째 하는 사랑이 아니래요.   순서에 상관없이 지나도 지나도   아름답게만 떠오르고 후회 않는   그런
#1365김영웅01.10.12조회 63· 1 - 1364김태윤01.10.1261-
지구회장님께.
회장님 이메일 주소랑, 전화 번호 메일 주세요. andrpwla@hanmail.net 로 빨리 빨리
#1364김태윤01.10.12조회 61 - 1363이일우01.10.1154-
[오금동]싸움구경하던 각꽈의 교수님들의 한말씀!
싸움구경하던 각꽈의 교수님들의 한말씀!   경영학과 교수님 : 싸우면 손해다.   3. 의류환경학과 교수님 : 옷 찢어질라..
#1363이일우01.10.11조회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