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95개의 글
- 박지영02.03.1953-
[오금동]역시..
역시 너 답다.. 앞으로 계속 이어지는 썰렁 시리즈~~ 뽀하하
#1475박지영02.03.19조회 53 - 1471오상미02.03.1561-
동민오빠!!
오빠! 겨울연가에서 배용준이랑 최지우 남매 아니에요~~ㅋㅋ 담주에 산혁이랑 둔상이가 형제로 밝혀지면서 해피엔딩으로 끝난데요~^0^ 제가 맞는지
#1471오상미02.03.15조회 61 - 오동민02.03.1943-
[RE:내가져따..크흑..]
이런 이런... 다 보고 느낀점은 겨울연가는 이상한 드라마다... 이상한 가족관계 아.. 어째든 졌다... 힝... 내가 이긴줄알았는데 암턴 잘
#1476오동민02.03.19조회 43 - 홍혜진02.03.2735-
[RE:1476]어? 넘싱거워~
어? 이상하다.... 아래 글들의 내용으로 보아선 겨울 연가의 내용으로 내기를 한 것 같은데? 동민이가 졌으니까 쏘는거야? 동민이가 아는 지 모
#1481홍혜진02.03.27조회 35 - 1470김지연02.03.1452-
도움을 요청
다름이 아니라,,, 꽃동네로 위탁 캠프를 갈려고 하는데.. 전화번호나 멜주소 혹은 자료가 있으신분.... 송파동 교감에게 급하게 연락을 주세요.
#1470김지연02.03.14조회 52 - 1466오윤태02.03.1363-
[문정동]오늘은..
아까 저녁에 한ㆍ일 청소년 국가대표팀 간에 축구경기하더라구요 저녁밥 먹으면서 봤는데 역시나 우리나라가 1:0 으로 이겼음다..^^  
#1466오윤태02.03.13조회 63 - 1465안선영02.03.1276-
10지구 회장단의 꽃이란...
저의 마음을 녹여준 장미꽃 한송이... 미카언니... 이제 제 이름 가지구 소심하게 굴지 않을께요~ *^^*  윤태 오빠, 보나 언니
#1465안선영02.03.12조회 76 - 박성희02.03.1448-
[RE:1465]ㅡㅡ;
  맨날 안카라고 부르다가 ..   안선영이라고 올라오니까 어색해 .. ㅋㅋㅋ   메렁 ~
#1467박성희02.03.14조회 48 - 1464오동민02.03.1273-
[오금동]상미야...
겨울연가봤겠지... 배용준이랑 최지우가 남매맞자나 아니라구 우기던 사람들... ㅋㅋㅋ 준상이랑 상혁이가 형제라구했지 뭐 내기였더라? 밥내기 아니
#1464오동민02.03.12조회 73 - 서재형02.03.1447-
[RE:1464]동민이형~~
상혁이랑...준상이랑이 이복형제라고 하기로 결정 났다고 하던데....   유진이랑은 오해래~~   그리고...그거 유진이랑 준
#1468서재형02.03.14조회 47 - 김지연02.03.1443-
[RE:1464]동민아~^^
카타누나인데... 어.... 오동민 너가 졌다!!! 다음주로 끝나니깐... 알아서해....  
#1469김지연02.03.14조회 43 - 1463박성희02.03.1161-
오늘까지 피로가.. ㅜㅠ
교감단 연수를 다녀온 문정 2 동 율리임다 .   생각보다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   신입교사학교 생각하고 갔는데 .. &#
#1463박성희02.03.11조회 61 - 1462김지연02.03.1160-
다녀왔어요.2
정말 재미있는(?) 교감단 연수였습니다. 율리(문정2동)와 세라(오금동)는 밤을 세우며 얘기를 하고, 나와 안카는 비좁은 방에서 껴 자니라 힘이
#1462김지연02.03.11조회 60 - 1460박지영02.03.1064-
[오금동]교감연수 잘 다녀왔어요~
우아~~~ 그렇게 많을줄이야... 교감들도 많았지만.. 미사끝나고 나오니 마중나온 선생님들의 숫자가 엄청나더군요..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다들
#1460박지영02.03.10조회 64 - 오윤태02.03.1143-
[RE:1460]수고하셨어요..^^
수고 많았구...^^* 올해두 본당하고 10지구 일 열심히!!     p.s. 담엔 윤태썰렁유머시리즈 2탄 떡볶이와 순대 얘기
#1461오윤태02.03.11조회 43 - 1459왕정원02.03.09651
교감연수 떠남을...
2002년 10지구 교감 선생님이 되심을 모두에게 다시한번 축하드리구요. 교감 선생님들 오늘 부터 1박2일의 교감연수네요~~ 선생님들 본당에서
#1459왕정원02.03.09조회 65· 1 - 1457박성희02.03.0863-
행복한 문정2동입니다.. ^^*
벌써 새벽 4 시군요 .. 결국 이렇게 잠을 못자고 .. 학교를 가야 겠어요 .. ㅜㅠ 이렇게 된거 오랫만에 새벽미사나 갈깔 생각중이에요 . 요
#1457박성희02.03.08조회 63 - 1456오윤태02.03.06752
구산성지 답사 + 기획안..
교감단 LT 마치고 돌아오면서 구산성지 를 들렸어요 여기가 바로 다음달인 4월 5일 교사총회를 할 곳이죠..^^   구산성지를 간단하게
#1456오윤태02.03.06조회 75· 2 - 1454배수연02.03.0560-
보고싶어서요..*^^*
3월의 첫 날에 함께 시작된 연휴가 지난지 불과 며칠이지만, 꼭 여러 날이 지난 기분이예요. 정말 바쁜 시간들이네요.. 직장일만으로도 이렇게 정
#1454배수연02.03.05조회 60 - 박성희02.03.0843-
[RE:1454]반가워요~ 언니
언니 요즘 바쁘신가요 ? 제가 먼저 연락 못드려서 죄송함다 . 우리 빨리 만나용 ~ 언니한테 드릴 것이 있답니다 . 몸은 좋아지셨는지요 ?? 일
#1458박성희02.03.08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