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마음을 녹여준 장미꽃 한송이...
미카언니... 이제 제 이름 가지구 소심하게 굴지 않을께요~ *^^* 윤태 오빠, 보나 언니 감솨!!
지구 회장단 중에서 우리 지구가 제일 멋진거 같애요~~ *^^*
교감들도 우리 지구가 제일 단합이 잘되구~~
어제의 피곤함이 아직 가시지 않는 밤입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생각해 왔지만 정말 부딪혀 보지 않으면 모른다고...
교감선생님들 올 한해 많은 고생해주시구요~ *^^*
많은 본당 선생님들!! 각 본당 교감 선생님들 많이 도와주세요~
외로운 교감들... 참... 불쌍한 존재일수 있습니다...ㅜ.ㅜ;;
10지구 화이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