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새벽 4시군요..
결국 이렇게 잠을 못자고.. 학교를 가야 겠어요.. ㅜㅠ
이렇게 된거 오랫만에 새벽미사나 갈깔 생각중이에요.
요즘 교사로서는 성실(?)했지만 신자로서는.. 영~ ㅡㅡ;
이번에 문정2동이 행복해졌답니다.
2001년에는 교사부족으로 많이 시달렸는데..
작년에 교사 하셨다가 나가신 두분이 다시 들어오기로 오늘 저와 약속을 했지요.. ^^*
게다가 남자가 한분이나 있다는 사실... ㅎㅎㅎ
그래서 무려 9명이라는 교사를 얻게 되었답니다.. ㅎㅎ
저희에게 9명은 어마어마한 인원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전 기분이 아주 좋답니다.. ^^*
앞으로 잘 유지하는 것이 더 힘들겠지만...
그래도 잘할수 있을꺼라 믿어요. ^^
올해 힘들어진 본당들도 저희처럼 웃을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기도하구요..
힘내세욧!!! 화이팅!
혀가 아파 죽어가는 문정2동 이었습니다.. ㅜㅠ
(혀가 아파요.. 상처가 너무 크게 나서 말이죠.. 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