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감단 연수를 다녀온 문정2동 율리임다.
생각보다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신입교사학교 생각하고 갔는데.. 의외로 널널하더군요...
로사 (신천) 언니는 다른 조였는데 저희 조 방에 와서 살구.. (언니 많은 이야기 감솨~ ^^*)
세라 (오금)와 낙성대 썜과 밤을 새어가며 성당이야기와 오금동 사람들의 뒷이야기를... ㅋㅋㅋ
(특히 레미지오 오빠.. 전설이 많더군요... ^^;)
젬마 (석촌) 언니랑 지연 (송파) 언니랑 안카랑...
좋은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함다..
도움이 많이 되었지요.. 총회할때즘에 지켜봐 주세요.. 제가 얼마나 변해 있을런지.. ㅎㅎ
자모 쌤들하고는 이야기를 많이 못나누었던 것 같아 아쉽네요..
끝날때 많은 분들이 마중 나오셨더군요..
작년에 제가 마중갔을때보다 훨씬 많았어요..
거의 움직이기 힘들정도 였답니다.
마중 안나온 본당도 있던데...
얼마나 쓸쓸한지 모르실꺼에요.. 앞으로는 많이 마중오세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짧은 기간동안의 교육이었지만 그것들을 발판삼아 한 본당을 이끌어갈수 있는
교사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총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