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고백..ㅠ.ㅠ

2001. 8. 5. 오전 12:35:13

글자

어느새 8월이고, 벌써 낫새 째 밤도 저물어갑니다.

잘 지내시지요..!! (새삼스럽게...^^;;)

오늘은 저의 모본당인 신천동이 캠프에서 돌아온 날인데, 좋은 시간 되었는지 물어보기도 힘든 곳에 저는 있네요.

안카 선생님이 올려준 회의록 잘 봤어요. 언제나 약속을 잘 지켜주는 우리 안카 선생님 너무 고맙구요.. 선생님 때문에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듬직하단 말을 쓰지 않을 거예요. 나도 이런 말 참 많이 들어봤는데.. 우리같은 사람들에게는 또 다른 의미가 있지요..? >.<)

그런데 다음 회의날짜가 내일이더군요. 안 그래도 지난 회의에 참석하지 못하면서, 다음 회의 날짜까지 조심스럽게 걱정됐었는데.. 정말 미안하지만 제 귀국 날짜가 그 다음 날인 8월 6일(월)이예요. 그래서 한 번만 더 이번 회의에 "유고결석"하는 걸로 해주세요.^^;;

좋은 나눔 많이 갖는 회의 하시구요.. 그 다음 회의 때 꼭 만나기로 해요. 참, 교감단 선생님들은 11일에 있을 교감단 회의 때 지난 달 회의에서 약속하신 사항들을 꼭 준비해오시기 바랍니다.

그럼 모두 건강한 날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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