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웃는것이지....정말 황당해서 저런 것인지 저두 잘 모르겠네염...
벌써...낼이면 전 선발대로 떠나요....저희 교사가 너무 없어서 장인 제가 떠나게 되었어요..
흑흑...일우 오빠 장난이 넘 심한것 아닌가???ㅡ.ㅡ
진짜 비오면 안되는데 우천시에 머하나....
막막하기만 하네요.. 교감인 저의 무능함에 저희 교무 죽었죠...머....쩝쩝....
글쎄....너무 막막해서 그런지 일이 잘 손에 안잡히네여....
사람두 별루 없으니깐 힘두안나구.....
종진이 오빠가 이래저래 도와주시긴 했지만 ...봉사나가신다구 도와주시진 못한데요..
암튼...이레저래..문정2동두 첫 캠프를 가게 되었어요... 힘내라구 기도좀 해주시고요..
한번 캠프망치면 2~3년 간다는데...그런 일 절대 없길 기도해 주세요....^^:;;
그럼 오늘 이후에 가시는 모든 본당 열심히 준비하시고 떠나시길 바래요..
기도두 열심히 하시고요..
아무래도 비가 오지말라고 초등학교때의 맘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기도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