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모르는 사이에 저희 교감이 글을 올리고 떠났었네여...
그럴 시간이 없었을텐데... ㅡㅡ;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 덕분에 잘됬어요!! ^^
아직 잘됬다 안됬다 말씀드리기는 뭐하지만... ㅡㅡ;
그래도 첫캠프치고는 큰사고도 없이 잘되지 않았나 싶네요...
저희때도 비가 많이 왔어요..
근데 프로그램을 하려하면 비가 그치더군요..
정말 하느님의 배려에 감사했습니다..
정말 감격했지요.. 교사들과 봉사자분들 모두...
아~~ 캠프 얘기하려니 끝이 안날것 같아여.. ^^
근데.. 후유증인지... 기분은 조금 그렇네요...
갑자기 할일도 없고... ^^;;
아직 캠프가지 않은 본당도 정말 잘되었으면 해요!!
첫단추는 잘끼운건지... 시간이 지나면 알수있겠죠?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돌아왔어요...
정말 그냥 교리만 할때랑은 다른 느낌이더군요...
저희 문정2동 교사들이 조금은 성숙할수 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어요..
다들 수고하세요!!!! 화이팅!!!
정말 하느님을 가까이 느끼고 온 시간이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