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동은 어느새 캠프가 끝났어요...준비는 참 오랫동안 한 것 같은데....부족한 점이 너무나 많기만 한데두...캠프는 시작됐고, 눈깜짝할새에 끝나버리고 말았어요...
그저 아쉽기만 합니다...더 많이 준비했어야 했을 부분들...충분히 준비 못한 부분들...너무도 아쉽기만 합니다..
아직 캠프 시작 안한 본당들...더 열심히 준비하셔서 아쉬움이 그나마 적게 남을 수 있는 그런 캠프가 되세요....모두들 수고하셨구요......또, 수고 하시구요...
주님의 은총안에서 우리 아이들의 밝은 미소를 볼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