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6개의 글
- 1038최수경01.08.30821
허걱-.-
 여름의 끝자락인 8월을 잘 마무리하고 계신지요....  전 일에 치여서 하지만 맘과는 반대지만 즐거운(?)  모습으
#1038최수경01.08.30조회 82· 1 - 1033오동수01.08.2984-
[도날드] 간만이네요...
다들 여름 잘 보냈나요...   매년 여름이 그렇듯...   긴 팔 옷 입고 들어 갔다가 다시 긴 팔 옷 입고 나오는 의정부.
#1033오동수01.08.29조회 84 - 1031정해윤01.08.2680-
메밀꽃 필 무렵
    토요일,일요일 가족들과 메밀꽃 필 무렵 의 고장 봉평에 놀러갔다 왔습니다.   가족들을 태우고 제가 운전해서
#1031정해윤01.08.26조회 80 - 1030최수경01.08.261051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
..  ##죽고 싶다##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가장 먼저 하루 동안 아무것도 먹지 말아보세요.. ...배고파 죽습니다.
#1030최수경01.08.26조회 105· 1 - 1025임승옥01.08.24951
우리동네....
허름한 우리 동네 기원의 벽에는 자랑스런 태극기밑에 이런 경고문이 붙어있다. . . . .   알까기 하다 적발되면 퇴장 -_-;;;
#1025임승옥01.08.24조회 95· 1 - 김현진01.08.2554-
[RE:1025]잼있따...
그리구 배고프다. 그치만 안먹기로 굳게 굳게 약속했으니까 음... 배고프다. 알까기 얘기를 보니까 갑자기 삶은 달걀 까서 먹구싶다. 음... 이
#1027김현진01.08.25조회 54 - 임승옥01.08.2653-
벨라언니 미안.....
미안혀... 철떡같이 약속해 놓구.... 나.... 사실은.... 밥 먹었어..... 10시 쫌 넘어 먹었으니..... 흑흑.... 다 뱃살이겠
#1029임승옥01.08.26조회 53 - 1021원혜진01.08.2391-
웅...ㅠ.ㅠ
음. 오널.. 학원서 욜씨미 공부를 하고. 집으로 가려다가..진짜 올만에.. 친구랑 종로에 나들이를 갔습니다.. 밥먹구.. 구경하구. 그러다가.
#1021원혜진01.08.23조회 91 - 박종민01.08.2363-
[RE:1021]괜찮은거냐??
괜찮은거냐? 많이 다친건 아닌지? 그러길래 공부하는 학생이 뭐 그런델 가구 그래... 암튼, 그나마도 크게 안다친건 천만 다행이다. 항상 조심조
#1022박종민01.08.23조회 63 - 원혜진01.08.2352-
[RE:1022]감샤... ^^
상처는 작은데.. 피가 넘 많이 나서. 놀랐었지요.. 에겅..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첨으로 가본건데.. 이런일이.... ㅡㅡ;; 항상 조
#1023원혜진01.08.23조회 52 - 임승옥01.08.2359-
[RE:1021]
어?? 괜찮여?? 거긴 나두 가본덴데.... 많이 서투른 바텐더였나부지?? 아님, 너가 앞에서 빤히 쳐다보구 있으니까 두근두근 떨려서리....
#1024임승옥01.08.23조회 59 - 1020심순철01.08.2279-
고린내의 진수^^
8월 21일 날씨 맑음   아는 후배녀석이 먹으라며 치즈 한덩이를 사다주었습니다. 이런 걸 사다 줄 놈이 아닌데... 속으로 생각했지만
#1020심순철01.08.22조회 79 - 조형곤01.08.2747-
[RE:1020]잘 살구 있는 거 같네... ^_^;
어디...   그렇게 고린내 나는 치즈가 호두맛이 날 정도로   날 구제해 줄 그녀는 어디 있을까나?   ^_^; &
#1032조형곤01.08.27조회 47 - 1019임승옥01.08.2283-
전례부!노래방가다~~!!^^*
일요일엔 간만에 전례부식구들과 노래방에 갔드랬죠~~ 이미 노래방 마니아로서 애프터 후 늘 2차 노래방!!을 외치지만 거의 전례부원의 지지를 받지
#1019임승옥01.08.22조회 83 - helen01.08.3143-
[RE:1019]부럽다~
노래방에 가본 게 어언 30년은 된 듯 하군. 잘 있니...승옥아. 보고싶다. 말로만 그러느냐고...할 지 모르겠지만. 가끔 마자렐라 수녀님께
#1039helen01.08.31조회 43 - 김현진01.09.0144-
[RE:1039] 말두 안돼...
그럼 노래방엘 한번도 안가봤단 소리야??!!   으미...
#1041김현진01.09.01조회 44 - 1018송서연01.08.2179-
뒷북
그렇군요! 오늘이 신입교사학교 시작 날이군요! 이렇게 무심할수가... 혜진이의 글을 보고 저의 무심함에 너무나 놀랐답니다. 일요일날 태숙언니를
#1018송서연01.08.21조회 79 - 1017원혜진01.08.2176-
신입교사학교.. 애쓰십니다... ^^
올만에 이 공간에 글을 쓰네여..^^* 오늘.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아침에 회관에 왔는데.. 울 연합회 식구분덜이 많이 바쁘시더군여... 역시나
#1017원혜진01.08.21조회 76 - 1016최수경01.08.1877-
스케치북...?
 다들 잘 지내고 있네요....   오랜만에 전례부 소식들도 보이고...       오늘 정말 간만
#1016최수경01.08.18조회 77 - 1015박종민01.08.18831
한국인의 자존심
또다시 전례부의 도배가 시작되었군요.   암튼,  저는 지난 일주일동안 중국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혹자는 거기
#1015박종민01.08.18조회 83·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