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6개의 글
- 백철기01.09.2865-
[RE:1106]기도 밖에는......
혜정아. 철기 오빠다. 간만에 들어와서 기쁜 소식도 있는데, 안 좋은 소식도 있구나. 고모님께서 많이 편찮으시다니......   내가
#1107백철기01.09.28조회 65 - helen01.09.2953-
[RE:1107]잘 지내죠?
그래도 저는 이렇게 걱정해주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어서 기뻐요. 고모가 직접 보고 위안을 받으셨으면 좋겠는데...  
#1115helen01.09.29조회 53 - 이상현.마태오01.09.2862-
[RE:1106]미안해!
+ 주님의 평화를 ...   소식을 알고 있으면서도 도움이 되지 못하니 많이 미안해 . 혈액형도 그렇고 , 또 다른 사연도 있고해서 .
#1110이상현.마태오01.09.28조회 62 - helen01.09.2949-
[RE:1110]별말씀을...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더 죄송하지요... 그만 둔 사람이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려 그나마 제가 아는 사람들의 도움을 얻고 있는 것도 죄송한데
#1114helen01.09.29조회 49 - 1105정해윤01.09.2772-
마태오 선생님 축하드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빨리 아기 보고 싶어요!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 태어났으니까 큰 인물이 되겠죠?? ^^  
#1105정해윤01.09.27조회 72 - 1101김중호01.09.2794-
男子의 Roman
가사와 같이 들어 보세요.     NAMJA E ROMAN 남자의 로망   상 상 상수리 나무든~ 도,도,도토리 나무
#1101김중호01.09.27조회 94 - 1098이형성01.09.26901
[아띵]축! 마태오 선생님 득남!!!!
+. 찬미 예수님 지금 와서 마태오 선생님께 들었네요! 득남을 하셨음에도 맡은 일을 다하시기 위해 회관에 오시다니! 쩌비! 왕! 축하드려요! 마
#1098이형성01.09.26조회 90· 1 - 김중호01.09.27601
[RE:1098]이름은...?
저도 회관에서 기쁜 소식 전해들었습니다   빵 먹느냐 제대로 인사 못드린거 정말 죄송하구여   이름은 어캐 지으실건가요 ? &
#1099김중호01.09.27조회 60· 1 - 한연희01.09.2759-
[RE:1098]
축하드려요~ 이번 교재전달때 뵐께요 추석 잘 보내세요
#1100한연희01.09.27조회 59 - 이상현.마태오01.09.27641
[RE:1098]감사합니다!
+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평화 를 ...   감사합니다 . 관심을 가져주셔서 ...   26 일 오전 11:27 에 건강한 남
#1102이상현.마태오01.09.27조회 64· 1 - 오동수01.09.2753-
[RE:1098]추카추카...
드뎌 아빠가 되셨군요...   이젠 한시름 놓으셨겠군요...   엄마 아빠를 애타게 한 아가는 아마도 무지하게 이쁠것 같네요.
#1103오동수01.09.27조회 53 - 원혜진01.09.2752-
[RE:1098]엇!! 추카추카!!
몇일 안들어왔었더니만.. 이런. 기쁜 소식이... !!!!! 정말로 많이많이 추카드립니당.. 그동안.. 저도. 솔직히 좀 기다려졌었거든여.. 함
#1104원혜진01.09.27조회 52 - 백철기01.09.2850-
[RE:1098]축하드립니다요. 형님.
축하드립니다.   저 백철기 토마 선배입니다.   제가 먼저 아빠가 되었으니, 제가 선배라는데에 의의를 제기하지는 않겠지요?
#1108백철기01.09.28조회 50 - 1096임승옥01.09.26932
3초의 여유
** 3초의 여유 **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 닫기를 누르기전 3초만 기다리세요 정말 누군가 급하게 오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1096임승옥01.09.26조회 93· 2 - 1095helen01.09.24892
[혜정헬레나]부탁 좀 할게요...
저 혜정입니다. 우리 고모가 혈액암이시랍니다. 골수이식을 받아야 하는데...9명이나 되는 형제가 다 맞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일단
#1095helen01.09.24조회 89· 2 - 1094오덕교01.09.2478-
축하드립니다.!
근재형, 동수형 생일(생신 아님)을 축하드립니다. 근재형에겐 사랑의 은총이 동수형에게 평화의 은총이 함께 하기를 기원하며   가을 감기
#1094오덕교01.09.24조회 78 - 1092오동수01.09.23841
[도날드] 가끔은...
정말 가끔은 내가 이곳에 있었다는 생각이...   한동안 여름을 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언제 그랬냐는 듯... 
#1092오동수01.09.23조회 84· 1 - 박종민01.09.2359-
[RE:1092]내가 연락해도 되남?
흠 동수가 가을을 타는군~ 짜식~~~ 연수랑 함 보자. 이 가을 쓰디쓴 곡주라도 마시며 말이지... 철기도 연락되면 같이 보면 좋을텐데....
#1093박종민01.09.23조회 59 - 1088최수경01.09.2087-
눈물의 전설.....
눈물의 진실... 그것은 어디에도 없다. 사람의 눈물은 단지 자신의 슬픔을 표출하기 위해 만들어진 간사한 속죄의 수단일지 모른다. 눈물은 그진실
#1088최수경01.09.20조회 87 - helen01.09.2155-
[RE:1088]잘 지내지?
너의 메세지는 늘 잘 받아보고 있어. 그런데 답을 자꾸 잊는구나. 이렇게라도...답을 해야 할 것 같아.   지난 토요일, 그러니까 내
#1090helen01.09.21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