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정아. 철기 오빠다.
간만에 들어와서 기쁜 소식도 있는데, 안 좋은 소식도 있구나.
고모님께서 많이 편찮으시다니......
내가 도움을 줄 수 있을까 했더니?
나는 A형 이거든.
네가 걱정, 고생이 많겠구나.
내가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멀리서 나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기도 밖에는 없구나.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으련만.
너도 건강 유의하고, 매 순간 그 분과 함께 할 수 있길빈다.
자, 그럼...... 좋은 소식 기다릴께
2001. 9. 28. 오후 3:42:00
혜정아. 철기 오빠다.
간만에 들어와서 기쁜 소식도 있는데, 안 좋은 소식도 있구나.
고모님께서 많이 편찮으시다니......
내가 도움을 줄 수 있을까 했더니?
나는 A형 이거든.
네가 걱정, 고생이 많겠구나.
내가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멀리서 나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기도 밖에는 없구나.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으련만.
너도 건강 유의하고, 매 순간 그 분과 함께 할 수 있길빈다.
자, 그럼...... 좋은 소식 기다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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