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98]추카추카...

2001. 9. 27. 오후 5:14:18

글자

드뎌 아빠가 되셨군요...

 

이젠 한시름 놓으셨겠군요...

 

엄마 아빠를 애타게 한 아가는 아마도 무지하게 이쁠것 같네요...

 

다시금 추카드리구요...

 

형수님한테 더 많이 사랑을...

 

아가한테보다 형수한테 더 많이 잘하셔야 할 듯...

 

그럼 새로운 가족과 행복한 성가정 이루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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