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진실...
그것은 어디에도 없다.
사람의 눈물은
단지 자신의 슬픔을 표출하기 위해 만들어진
간사한 속죄의 수단일지 모른다.
눈물은 그진실이 어디에도 없듯
거짓또한 그어디에도 없다.
여자가 눈물을 흘리면
설사 거짓의 눈물일지라도
남자는 그것을 닦아 줄수 있어야 하고
남자가 눈물을 흘릴때는
설사 그것이 교만함의 표시라해도
여자는 그것을 덮어줄 수있어야 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고개 숙여 눈물흘리는 여자의 모습이라지만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모습도
고개를 숙여 눈물흘리는 남자의 모습이다.
세상의 모든것은 있는 그대로 사랑해야 한다.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때도....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때도....
남자가 눈물을 흘릴때에도....
여자가 눈물을 흘릴때에도....
거짓말을 할때에도....
그것이 거짓임을 알았을때도....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눈물의 진실을 알기전에....
눈물을 흘리는 사람의 마음을...
진정으로 한번만이라도 생각해보았다면
이미 눈물의 거짓은 의미가 없다.
하지만.....
굳이 눈물의 의미를 묻는다면...
그것은 더욱많이 사랑하라고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내려준
고마운 선물이며
더욱 많이 이해하라고
하느님께서 가르쳐준 배움인것이다.
눈물의 의미를 깨닫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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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정으로 상대를 이해하고 있는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