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1. 9. 17. 오후 1:26:23

글자

 

 

전례부를 비롯한 부서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부서원 M.T도 다녀오시고 재미 있으셨겠네요...

 

저도 불러 주셔서 무척이나 감사했지만,

 

아쉽게도 제가 야근이었던지라

 

못 갔습니다...  -_-;

 

 

 

 

항상 마음은 함께한다는 위로 아래,

 

연합회의 소홀한 점들에 대해

 

미안함을 대신해 봅니다...

 

 

 

 

한 달에 여유가 있는 날은 한 7일정도?

 

그러다 보니, 찾아 뵙는 다는 것이

 

무척이나 망설여지게 되더군요...

 

 

 

 

더군다나, 연수 준비로 바쁘신데,

 

찾아간다는 것이 부담도 되구요...

 

 

 

 

어쨌든, 전례부를 비롯한 모든 부서원 여러분들...

 

안녕히 계시구요,

 

주님의 은총이 언제나 함께하길

 

멀리서나마 바래봅니다...

 

 

 

 

명동의 사무실에서 마르띠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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