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덕교의 글을 보면
겉모습과는 다리 감수성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겉모습이 어때서...라고는 묻지 말기를.
(굳이 묻는다면...감수성하고는 친해 보이지 않음.^^)
다른 사람은 우스개를 주로 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몇 사람의 진지맨과 진지녀들 빼고.)
덕교는 그때그때의 자기 느낌이나 생각을 올리는 게
다른 사람보다는 많은 것 같다.
새로운 사랑을 찾으라고...?
어떻게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그 어려운 말을 하지?
그러는 넌 찾았니?
좀 떨어진 곳에서 헤정헬레나 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