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6개의 글
- 1014정해윤01.08.18751
여름의 끝자락에
  다들 잘 지내시죠? 저도 물론 그렇죠 ^^ 전례부 식구들도 아래 서연이 글에서 처럼 물론.     용환이가 목요일
#1014정해윤01.08.18조회 75· 1 - 1013송서연01.08.16751
전례부 식구들은?
입추가 지난지 일주일이 넘고 말복이 지났는데도 이 놈의 더위는 꺽일 줄을 모르네요... 오늘 오래간만에 부서원방에 들어와 보니 다들 휴가 혹은
#1013송서연01.08.16조회 75· 1 - 1011박용환01.08.1679-
잘 들 지내시죠?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방송 생활 한지 넉달 만에   드뎌 프로그램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1011박용환01.08.16조회 79 - 이정헌01.08.1653-
[RE:1011] 대단하다
연예인이넹 ...^^ 부 럽 당 ^^
#1012이정헌01.08.16조회 53 - 1010나유라01.08.1675-
부서부장님덜 보세요
신입 교사학교 있는거 아시죠... 봉사자 접수 받습니다. 8/21~ 23일 이구여 봉사자모임은 8/20 일 7시 회관에서 있습니다. 태숙언니가
#1010나유라01.08.16조회 75 - 1009오덕교01.08.1658-
지나간 여름
음 mp3용량이 커 분활합니다. 좀 귀찮지만 노래는 좋아요! 첨부파일 : Forever.zip(2048K)
#1009오덕교01.08.16조회 58 - 1008오덕교01.08.1663-
지나가는 여름
이젠 여름이 지나가는데 여행도 못가고 또다시 올 여름을 보내나 봅니다. 올여름 많은 일들이 있었지요! 지금은 다들 잠들은 시간 희진이는 바다 건
#1008오덕교01.08.16조회 63 - 1007김현진01.08.1669-
8월 15일이 지난지 불과...
사십여분 되었네요. 지난주에 굳게 굳게 약속한대로, 전례부원들은 예수님께서 어머니를 불러올리신 기쁜 날을 기억하고, 조국의 해방을 기뻐하며 함께
#1007김현진01.08.16조회 69 - 1005백지혜01.08.1570-
[엠티후기]작은마음 신화창조!
이주일전 갑자기 결정됬던 엠티.   2001년 엠티 추진위원회 회장 바울라 선생님과 후원회 회장 오실비아 선생님의 열의에 다른 부원들의
#1005백지혜01.08.15조회 70 - 1004백지혜01.08.1567-
당분간의 인사
잠시 동안 서울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외할머니댁에 가거든요. 갑자기 벌어진 상황이라 저도 지금 어리둥절 합니다..@.@ 내일 떠나서 8월 30일
#1004백지혜01.08.15조회 67 - 1003김희진01.08.12119-
그냥 눈물이...
저도 다른 본당 글들을 읽다 보게 된건데요... 가슴이 저리는 글이에요... 배경음악도... 첨부파일 : 그의결혼식.htm(12K)
#1003김희진01.08.12조회 119 - 1002김희진01.08.11107-
죄송해여!!!
올만에 왔습니다! 대화 뒷풀이도 못가고...정영진 신부님 축일 미사도 못가고... 개인사정이 있었어요! (핑계) 사실 본당식구들과 지난 시간 못
#1002김희진01.08.11조회 107 - 1001양창렬01.08.1191-
"1000"가지의 부서원 이야기가.....
작은마음 마니 많이 공지들 해주시고요.   기도두 많이 마니 해주세요.   연합회 식구들....^^    
#1001양창렬01.08.11조회 91 - 1000최수경01.08.0977-
여기저기 올려 주세요!!!
*부서원들의 넓은 발(?)로 많은 홍보 부탁합니다~!       제 8회 작은마음 잔치   성서와 함께 &#
#1000최수경01.08.09조회 77 - 999최수경01.08.0386-
8월5일엔...
  다들 이 더운 날 어찌 지내나요??  전 무딘지 밤에 잠잘 땐 더위랑 모르고 잘 자는데^^     8월5
#999최수경01.08.03조회 86 - 997helen01.07.2974-
온통 캠프이야기네요...
모두들 대화캠프에 대한 이야기들이네요. 저도 토요일에 가려고 했었는데...갑자기 일이 생기는 바람에 못갔죠. 현장에 있던 지혜, 잠깐 갔다 온
#997helen01.07.29조회 74 - 996김영욱01.07.2988-
캠프 후기2
캠프 후에 남는 것은 ? 1. 먹는 것이 남는 것이니까 , 송어회 , 감자 , 수박 , 막국수 ..... 남는 것이 많군 . 2. 여러분들이 이
#996김영욱01.07.29조회 88 - 987정해윤01.07.2878-
태숙이 누나~
  누나 , 일요일에 헤어진 후 아직 못봤네.   어쨌든 캠프 준비하느라 정말 수고 많았어. 나야 잘 모르지만 캠프 준비할 때
#987정해윤01.07.28조회 78 - 박종민01.07.2858-
[RE:987]하하..
너무 속보인다.   네가 태숙이 누나가 무섭긴 무서운가 보구나^^   평소에 좀 잘하지 그랬냐..    
#988박종민01.07.28조회 58 - 986강태숙01.07.2784-
철기오빠의 궁금증
서연이의 최종판에 보면 나왔는데 사는데 힘들긴 힘든가 보군요? 1-마티즈는 대화 금강가든 초입에서 사고후 길에 한 쪽에다   
#986강태숙01.07.27조회 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