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부 식구들은?

2001. 8. 16. 오후 11: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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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가 지난지 일주일이 넘고 말복이 지났는데도 이 놈의 더위는 꺽일 줄을 모르네요...

오늘 오래간만에 부서원방에 들어와 보니 다들 휴가 혹은 방학의 끝에서 열심히들 지내시는 것 같네요.

저도 며칠간 익산에 있는 외갓집에 다녀 오느라 소식이 깜깜하였답니다.

편집부 식구들은 조용히(하지만 매우 뜻깊은) MT를 다녀온 것 같고 회장단에서는 신입교사학교 준비로 막판 더위에 구슬땀을 흘리고 계시는것 같군요.

저희 전례부 식구들도 며칠 뒤에 여름을 마감하며 조촐하게 야유회를 가기로 하였답니다.

한동안 전례부 사람들이 모임방에 도배를 하며 글을 올렸는데 요샌 많이 소홀해졌죠?

궁금해하는 몇몇 분들을 위하여...

 

*뽕언니 : 오늘도 열심히 야유회를 위하야 불철주야 ... 노심초사(?)

*수미언니 : 몸이 안좋아서 회합에도 못나왔답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려요.

*승혁오라버니 : 내년을 결혼의 해로 정하시고(?) 열심히 열애중!  

                 그리고 공부중!

*병수오라버니 : 여름 내내 여러 캠프와 피정 등으로

                  항상 주님 맛보기...

*현진언니 : 언니의 글에서 처럼 콜라주를 벗삼아 @@@

*해윤: 내일 계절학기의 마지막 시험이 있답니다.

       여름 내내 시험과 씨름한 해윤군에게 박수를...

*쫑민 : 중국 여행중(말이 여행이지 모르긴 몰라도 ???)

 

이 밖에 다른 부서원들도 모두 잘 있답니다.호호호 ^^;

 

연합회 모든 식구들!

모두모두 막판 여름 뒤집기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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