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 캠프이야기네요...

2001. 7. 29. 오후 11:27:33

글자

모두들 대화캠프에 대한 이야기들이네요.

저도 토요일에 가려고 했었는데...갑자기 일이 생기는 바람에 못갔죠.

현장에 있던 지혜, 잠깐 갔다 온 수경이를 통해서 이야기를 듣기는 했는데

여기서 읽으니까 더 새롭네요.

많이 힘들었던 것 만큼 정말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 캠프였던 것 같아요.

근데 그게 부서차원으로 준비가 된 일이었군요.

태숙이가 맘고생 많이 했겠구나...생각이 드는군요.

언제 태숙이랑 맛난 밥이나 먹어야 겠습니다.

 

모두들 잘 지내시죠? 저도 뭐...그렇답니다.^^

 

혜정 헬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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