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의 글을읽으니
갑자기.........불연듯
고3멋진 조장과 몇몇 아이들이 스치면서
강원도 사투리가 어찌나 듣고 싶은지
지금은
목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흉내도 못내고
어쩐다나
나중에 나중에 아주 나중에~~~
대화성당가서 미사드리고 또다른
추억을(?)
만들어올까요??????????????????????
암튼 언니더 수고 마니 하셨어요@@
여로한신 몸으로...........
하하하*^.^*
2001. 7. 26. 오후 3:12:58
언니의 글을읽으니
갑자기.........불연듯
고3멋진 조장과 몇몇 아이들이 스치면서
강원도 사투리가 어찌나 듣고 싶은지
지금은
목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흉내도 못내고
어쩐다나
나중에 나중에 아주 나중에~~~
대화성당가서 미사드리고 또다른
추억을(?)
만들어올까요??????????????????????
암튼 언니더 수고 마니 하셨어요@@
여로한신 몸으로...........
하하하*^.^*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