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백철기 토마입니다.
정말 간만에 글을 올립니다.
그간 연합회 소식은 여기서 줄곧 알고 있었지요.
그런데 지난주와 이번주의 핫 이슈는 대화 캠프군요.
서연이의 최종판은 가히 일촉즉발의 위기를 공감하면서 손에 땀을 쥐게하는
스펙타클하고 긴장감 넘치는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했습니다.
(간혹 오타가 분위기를 깼지만.....)
저도 이와같은 폭우로 인한 풍전등화 같은 역경을 경험해 보았기에 실감이 납니다.
한편으로는 여러분이 부럽군요.
목적이 있고, 그 목적이 아름다운, 그 시간들.
저는 그저 먹고 사는데 급급해서 회사에서 아둥바둥 지내는 동안 여러분은
목숨(?)의 위협을 느끼면서 주님의 사랑을 대신 표현하느라 고생많았습니다.
그런데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군요.
첫째, 모니카 누나의 마티즈는 지금 어떻게 됐나요?
둘째, 내용중의 종민군은 나의 동기 박종민 인가요? 아니면, 내가 모르는 남자인가요?
셋째, 캠프 준비를 한 정식 멤버와 그냥 놀러간 멤버는 누구인가요?
넷째, 근재형이 캠프를 가서 한일은 무엇인지?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한 일은 무엇인지?
일단 급한데로 상기 4가지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후 생각나면 또 질문하겠슴.
모두들 정말 고생하셨어요.
하느님 메모판에 모두들 +100점씩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