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시몽입니다.
"무시무시한 캠프였다". "힘든 캠프였다". 모두들 말 하지만,
말 사이사이에 베어있는 각자 자신에 대한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 못함이 정말 아쉽기만 하군요.
답사부터 시작해서 캠프 마무리까지 특히, 배추차는 정말 압권이었습니다.
사실 연합회 식구라는 이름으로 만나는 여러분들이지만, 서로서로간에 보이지
않는 심적인 공간이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부서가 다르면 더 그렇잖아요.
하지만, 이런 기회를 빌어 그런 차이를 극복할 수 있다면 더 좋을 것이 없겠죠^^
주님안에서 이슬을 나누며 웃고 즐기는 여러분들의 선한 모습이 눈에
아른합니다.
이상 파리에서 심시몽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