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숙이 누나~

2001. 7. 28. 오전 1:57:48

글자

 

누나 , 일요일에 헤어진 후 아직 못봤네.

 

어쨌든 캠프 준비하느라 정말 수고 많았어. 나야 잘 모르지만 캠프 준비할 때나

 

캠프 하고 있을 때나 정말 정신없이 바빠보였고 걱정도 많이 하는 것같아서 안스러워

 

보이기도 했는데... 그래도 누나 수고한 덕분에 좋게좋게 잘 끝난 것같아. 보람 있었잖아

 

안그래? ^^

 

 

 

그리고.. 나 그만 좀 괴롭혀라!! 이젠 옆에 종민이도 있겠다... ^_^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부서원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