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왔습니다!
대화 뒷풀이도 못가고...정영진 신부님 축일 미사도 못가고...
개인사정이 있었어요! (핑계)
사실 본당식구들과 지난 시간 못 지냈던것들을 이번 방학을 통해 함께 하려구 하고 있어요!
그런거 아시죠?
고향 같은 느낌!!!
미아삼동이 제 고향이거든요!
제가 연합회에 오게끔 밑거름이 되었던 소중한 곳!
호호...
후배들과 밥도 먹고 켐프도 가고...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들 이해해 주시리라 믿고~*^^*
아! 대화 캠프는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을 기억속에 남긴곳이에요!
슬펐던것 보다는 기쁨이 더 많았구요!
신부님의 ’캠프 후기2’ 글을 읽다보니 캠프 마지막날 서로들 산을 넘어야한다는 생각에 아이들과 인사를 못나누었던 그 기억이 떠오르네요! 무척 아쉬었거든요!
소중한 만남이었는데...
잘 들어봐야지 알수 있었던 구수한 사투리!
순수했던 아이들!
새록새록 기억이 나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캠프의 평가는 그리 중요하다는 생각 들지 않아요!
함께 했던 그 시간만이 우리에게, 저에겐 더할나위 없이 소중했다는 것이 중요할뿐!!!
모든 이시간들의 영광 주님께 돌립니다!!!
P.S 저희 낼 아니 토욜에는 지구부장 모임이 있지요!
그리고 곧 9월에는 레크 가을 연수가 있구요!
모든 것 레크부가 하나의 맘으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기도 해주세요!
아! 편집부 생각하며 이 새벽 기도할께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