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의 인사

2001. 8. 15. 오후 4:17:57

글자

잠시 동안 서울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외할머니댁에 가거든요. 갑자기 벌어진 상황이라 저도 지금 어리둥절 합니다..@.@

내일 떠나서 8월 30일 도착할 예정이에요.

신부님 수녀님께 인사 못드리고 가게되서 너무 죄송스럽네요.

신부님.. 미리 귀국환영인사하고 떠납니다

수녀님.. 저 없는 동안 작은맘 식구들 잘 보살펴 주세요^^

연합회 식구분들.

남은 여름동안

건강하게~

시원하게~

보람차게~

재미있게~

보내시길...

 

그럼 돌아와서 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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