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티후기]작은마음 신화창조!

2001. 8. 15. 오후 4: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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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일전 갑자기 결정됬던 엠티.

 

2001년 엠티 추진위원회 회장 바울라 선생님과 후원회 회장 오실비아 선생님의 열의에 다른 부원들의 놀라운 호응이 뒷받침 되어

 

역사적인 작은마음 2001년 엠티는 시작되었습니다.

 

 

 

사실..엠티 날짜를 정해놓고 많이 걱정했습니다

 

여름휴가의 마지막 휴일에

 

작은마음 엠티에 다들 참석할 수 있을까..

 

 

 

하지만

 

역시 작은맘 식구들은..한다면 하는 군요!

 

우리가 목표했던 작은마음 역사이래 100% 엠티 참여 달성이라는 목표에는..조금 못미친

 

95%였지만

 

그것보다 더 놀라웠던 기록을 세운 엠티가 된 것 같습니다.

 

100% 올나잇 엠티! 하하하. (물론 잠깐잠깐 고개를 꾸벅하는 분들이 계셨지만..)

 

 

 

정말로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일단 진행자의 입장에서

 

변변치 않은 엠티 장소 불평안하고 받아주신점도 감사하구

 

후발대 없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여 준 것도 감사하구

 

다들 피곤했었겠지만 프로그램에 열성적으로 참여해 준 것도 감사하구

 

(나름대로 이주일동안 고민하며 만든 프로그램이었답니다..--; 사실은 오늘 아침 프로그램 3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다들 마음을 활짝 열어줘서 너무 고마왔어요

 

제 평생 제일 감동적인 진실게임이었습니다

 

 

혜윤샘 실비아샘 바울라샘 엘리샘 윤지샘 뽀또샘 수경샘 은진샘

 

(이상은 주소록 순...헥헥)

 

마지막으로

 

장소에 함께하진 못했지만 마음으로 함께해준...소피아샘 혜정샘 효심샘..

 

 

 

하늘만큼 땅만큼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추신 : 할말은 많으나

 

밤을 꼬박 세운 관계로..정신이 제정신이 아니어서...이 정도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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