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여름

2001. 8. 16. 오전 4:43:56

글자

이젠 여름이 지나가는데 여행도 못가고

또다시 올 여름을 보내나 봅니다.

올여름 많은 일들이 있었지요!

지금은 다들 잠들은 시간

희진이는 바다 건너 제주도에 있겠지! 부럽다.

다른이들도 산이나 강 또는 바다 에서

무언가를 하고있겠죠

이젠 말복이 보이고 가을이 느껴집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한동안 못보신분들 안부인사 올립니다. !!!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노래라 올립니다. 들어보세요!

 

첨부파일: Forever.z02(160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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