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6개의 글
- 943정해윤01.07.0675-
캠프 준비
  어제로 캠프 준비 회합에 두 번 참석했지요. 여러 연합회 선배님들이 함께 하시는 회합이라 제가 보고 배우는 것이 많습니다. 회합에
#943정해윤01.07.06조회 75 - 941김희진01.07.0691-
아름다왔습니다!!
오늘은 우리 서울 대교구 초등부 교사 연합회 부서원들이 모여 머리 맞대구 캠프 준비하는날! 8시까지인데... 몇분 안계시고 연합회의 대 선배이신
#941김희진01.07.06조회 91 - 940박소희01.07.06891
이런 여름????
  신나는 여름캠프가 될수 있을듯...... 모두들 어떻게 하믄 모든 아이들의 얼굴에서 그분의 미소를발견할 수 있을런지..... . .
#940박소희01.07.06조회 89· 1 - 938박종민01.07.0563-
많이 아팠구나..
애구 말라리아.... 말로만 듣던 병이었는데 .... 이제는 괜찮은거니? 밑에 지혜글 읽으면서 정헌이가 많이 아프구나 생각하면서 입원까지 했으리
#938박종민01.07.05조회 63 - 937이정헌01.07.0574-
[뽀또] 퇴원했슴다...
하핫 ... 2 박 3 일동안 고대안산병원 에 입원했다가 막 퇴원했습니다 . 병명은 말라리아 . 군대있을때 말라리아모기한테 물린게 1 년의 잠복
#937이정헌01.07.05조회 74 - 박소희01.07.0649-
내맘 알면서....*^^*]
-- 여기 오빠 닮은 스머프!! 정원 이라 함은..........  정말로 모든 사람이 원하는 정헌 오빠란 뜻의 줄임말?! WHY!!!
#939박소희01.07.06조회 49 - 임승옥01.07.0844-
[RE:937]보신해야지~~
오~잉?? 감기가 좀 심하려나??했었는데 .. 말 라 리 아 ?? 아프면 안돼. 회관의 LG응원단장이 쓰러지면 안되쥐~~   이젠 괜찮
#948임승옥01.07.08조회 44 - 936
박소희01.07.0579-우리의 미래?!?!?!
우리 꿀벌 푸~~~우^^ 저희 연합회의 앞날도 이 친구 미소처럼 헤죽~~ 웃을수 있는 흐뭇한 곳이 되었음......   정원 오빠의 미
#936박소희01.07.05조회 79 - 934송서연01.07.0470-
처음이당!
연합회 부서원으로서 민망시럽게도 이제서야 겨우 한번 글을 띄워 봅니다. 요사이 전례부원들의 열정적인 부서모임방 사랑에 부응하기 위하야... &#
#934송서연01.07.04조회 70 - 김희진01.07.0647-
[RE:934]방학이 있기에 산다!
우리네 인생... 헤~ 힘들고 고달픈때도 많~~~~~~~지만 그래도 아이들 보고 순수한 모습과 어른이들 절대 흉내못내는 개그(?)를 보면 피로가
#942김희진01.07.06조회 47 - 933오덕교01.07.0468-
^.^
우선 정헌이는 잘지내는가 열이 내렸겠지 잘이겨내고 빨리나서 보자 이글 보려나! 화이팅   우선 1학기 동안 수고 했습니다. 즐거운 하루
#933오덕교01.07.04조회 68 - 931이형성01.07.0363-
[아띵]정헌아! 빨랑 나아야지!
+. 찬미 예수님 정헌이가 어디가 그렇게 아픈가요? 정헌아! 파이팅! 힘내라!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봐야지! 연합회 여러분도 건강하세요! 주님의
#931이형성01.07.03조회 63 - 930백지혜01.07.0376-
연합회 식구분들께
뽀또 선생님이 많이 아프시네요..       여러분들의 많은 기도가 필요할것 같아요..     &#
#930백지혜01.07.03조회 76 - 929김희진01.07.0286-
샘 난다!
맨난날 늦게 집에 들어가(직업이 무엇인지 의심스럽죠?) 잠자는데에만 급급해 컴퓨터 켜기 조차 힘든나날... 오랜만에 집에 일찍왔죠! 오다가 본당
#929김희진01.07.02조회 86 - 925최수경01.07.0180-
혜진아~
  혜진이, 너 많이 겁 먹었구나~!!!    근데....나  그 사람 누군지 알 것도 같은데.... 
#925최수경01.07.01조회 80 - 원혜진01.07.0249-
[RE:925]^^;;
제가 말했던 모습과 똑같나여?? ^^;; 빨간 비옷을 입고, 우산도 쓰지 않고....ㅋㅋㅋㅋ 암턴. 그날.... 무서웠습니당.. ㅠ.ㅠ 
#928원혜진01.07.02조회 49 - 924박종민01.07.0179-
박종민은 들으라~
뭣이라? (중전의 말투....) 네 놈이 감히 내게 연로 라는 말을 붙이는고.... 네 무지 컸구나..   엘지 씨름단 화이팅이라고라.
#924박종민01.07.01조회 79 - 923정해윤01.06.3078-
종민 누나 그리고..
  누나 고맙습니다. 언제나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누님께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T.T   사실 제가 연합회 들어온 것
#923정해윤01.06.30조회 78 - 박종민01.07.0158-
[RE:923]..
아부하지마.. 네가 평소에 나한테 하는 말들을 생각해봐.. 종민누나 10분의 1만 따라가라고..?? 에이.. 평소에 네가 하던 말하고는 다르자너
#927박종민01.07.01조회 58 - 921박종민01.06.3083-
수작업 개시!
처음 입니다. 이곳에 글을 남기는거.. 뭐하는 놈이나구요? 저요? 어디서 많이 보던.. 매우 지겨운.. 이름이라구요? 예, 그마음 저도 이해합니
#921박종민01.06.30조회 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