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당!

2001. 7. 4. 오후 11:57:39

글자

연합회 부서원으로서 민망시럽게도 이제서야 겨우 한번 글을 띄워 봅니다.

요사이 전례부원들의 열정적인 부서모임방 사랑에

부응하기 위하야...

 

그건 그렇고 정헌오빠 !

많이 아프다니... 이럴수가!

같은 본당에 있는데도 얼굴 한번 보기 힘들더니...

오빠 아픈 것도 몰랐네요.

어서 힘내서 쾌차(?) 하셔야죠!

 

그리고...  

연합회 식구들도 모두...

장마철에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려용!

 

`추신 : 희진아!

        네 얘기를 들으니 내 생활을 보는 것 같아서...

        흑흑

        연합회의 모든 유치원 티쳐님들!

        얼마 안남은 방학때까지

        화이팅!

                                

                                         **서연 루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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