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 부서원으로서 민망시럽게도 이제서야 겨우 한번 글을 띄워 봅니다.
요사이 전례부원들의 열정적인 부서모임방 사랑에
부응하기 위하야...
그건 그렇고 정헌오빠 !
많이 아프다니... 이럴수가!
같은 본당에 있는데도 얼굴 한번 보기 힘들더니...
오빠 아픈 것도 몰랐네요.
어서 힘내서 쾌차(?) 하셔야죠!
그리고...
연합회 식구들도 모두...
장마철에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려용!
`추신 : 희진아!
네 얘기를 들으니 내 생활을 보는 것 같아서...
흑흑
연합회의 모든 유치원 티쳐님들!
얼마 안남은 방학때까지
화이팅!
**서연 루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