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입니다. 이곳에 글을 남기는거..
뭐하는 놈이나구요? 저요?
어디서 많이 보던.. 매우 지겨운.. 이름이라구요?
예, 그마음 저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저는
박종민 프란치스코 입니다.
연로하신 종민 마리아님 말고,
전례부 막내 종민 프란치스코입니다.
전례부 들어온지는 꽤 지났지만 여차저차 이러쿵저러쿵한 이유로
이곳에는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이제 이곳에서도 수작업 들어갈랍니다.
많이 애용, 아니 사랑해주세요.
이상 수줍음 많이 타고, 낯 무척 가리는 전례부 막내
박종민 프란치스코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