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부 부라더스 한턱 내쇼~~~~

2001. 6. 29. 오후 10:03:09

글자

생활성가 부라더스라고라?

음 그렇군.

언제 한번 그 실력을 들어봐야겠는걸?

병수는 아직도 기타치면서 입으로 박자맞추나?

우히~~

 

우짜둥둥

잘 생긴 (?!) 두분이 축일을 맞이하셨다고..

병수가 축일때 쏜다고 했는데 혹시 오늘 나 빼구 파리를?????

 

 

병수야~~ 글구 해윤아

축일 축하한다.

오늘이 어제보다 글구 내일이 오늘보다 100배쯤 즐거워지길 바란다.

그리구....

 

 

 

 

 

한턱 내라~~~~~

 

 

 

쫑쫑쫑

 

 

덧붙임 - 뽕! 너 컴 실력 눈에 띠게 늘어나는군. 사진도 올리고 말이야... (거 어떻게 하는거냐?) 우뛰 컴 못하는 난 정말이지 창피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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