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76이면 나는 78이야. 언젠가도 말했었었었더랬쥐...
조심해. 누나가 또 한번 이런 주책을 부리지 않도록.... 허허.
그나저나
베드로 & 바오로 브라더스,
축일을 축하해여!!
언제 한번 그대들이 쏘는 성령 가득한 주(?)님의 잔에 빠져볼까나...?
해윤이 말대로 얼굴이 반쪽이 되놔서 인젠 술이랑 안주 거하게 먹어도...
안되지???
(그쵸, 도미니코 신부님???)
우리 언제 또 대화방에서 찐하게 만나야쥐~~
어때요, 부장님??? 추진해보심이...
화이링입니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