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성아

2001. 6. 29. 오후 5:48:13

글자

니가 76이면 나는 78이야. 언젠가도 말했었었었더랬쥐...

조심해. 누나가 또 한번 이런 주책을 부리지 않도록.... 허허.

그나저나

 

베드로 & 바오로 브라더스,

축일을 축하해여!!

언제 한번 그대들이 쏘는 성령 가득한 주(?)님의 잔에 빠져볼까나...?

해윤이 말대로 얼굴이 반쪽이 되놔서 인젠 술이랑 안주 거하게 먹어도...

안되지???

(그쵸, 도미니코 신부님???)

 

우리 언제 또 대화방에서 찐하게 만나야쥐~~

어때요, 부장님??? 추진해보심이...

화이링입니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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