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이 그 말이야~

2001. 6. 28. 오후 5:49:39

글자

칸 수 좀 줄여서 올리지 그랬어여...

 

철자법 틀린 것도 대충

 

고쳐서 적고 말이예여...

 

(남대문은 "닿"는게 아니고

 

"닫"는 거잖아~?)

 

읽으면서 웃다가 문득

 

기분이 영 껄끄름해지는 것은

 

왜일까???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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