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 할 수 있을까요?^^

2001. 6. 17. 오후 10: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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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찬미예수님!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초등부 연합회가 낯설지 않고 편안하게 느껴지면서도....

 

또다른 느낌으로는 많은 부분들이 달라졌구나....조금은 어색하다라는 느낌을 가집니다...

 

사람들도 많이 바뀐것 같고,..모르는 후배들이나 선배님들도 많이 계신것 같고....^^

 

어떻게 제대를 하면 적응을 잘할 수 있을까하는 조바심이 나기도 하네요....

 

요즈음은 훈련도많고 작업도 많아 바쁘게 지내고 있지만

 

문득 문득 떠오르는 것은 남은 시간을 어떻게 하면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스쳐 지나갑니다...

 

제대할 날이 얼마 안남으니...(?) 예전에 입대하기전에 같이 생활해왔던 연합회분들...

 

글구 레크부서원들, 그리고 연수때마다의 본당 선생님들이 떠오르곤 합니다...^^.

 

보고싶기도 하구요....

 

항상 연합회의 모든 분들이 건강하게 잘 지내셨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뭔가 도움이 될 수있는, 뭔가를 같이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남은 기간을 열심히

 

잘보내도록 노력해야겠네요....

 

항상 주님의 은총과 사랑속에 지내실수있는 연합회분들이 되시길 기도하며.....

 

*^^*

 

여러분들을 위한 영적예물로 미사10회묵주기도 5단, 봉사 20번을 바치도록 할께요.

 

잘지내시구요...담에 연수때 뵙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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