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초등부 연합회가 낯설지 않고 편안하게 느껴지면서도....
또다른 느낌으로는 많은 부분들이 달라졌구나....조금은 어색하다라는 느낌을 가집니다...
사람들도 많이 바뀐것 같고,..모르는 후배들이나 선배님들도 많이 계신것 같고....^^
어떻게 제대를 하면 적응을 잘할 수 있을까하는 조바심이 나기도 하네요....
요즈음은 훈련도많고 작업도 많아 바쁘게 지내고 있지만
문득 문득 떠오르는 것은 남은 시간을 어떻게 하면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스쳐 지나갑니다...
제대할 날이 얼마 안남으니...(?) 예전에 입대하기전에 같이 생활해왔던 연합회분들...
글구 레크부서원들, 그리고 연수때마다의 본당 선생님들이 떠오르곤 합니다...^^.
보고싶기도 하구요....
항상 연합회의 모든 분들이 건강하게 잘 지내셨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뭔가 도움이 될 수있는, 뭔가를 같이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남은 기간을 열심히
잘보내도록 노력해야겠네요....
항상 주님의 은총과 사랑속에 지내실수있는 연합회분들이 되시길 기도하며.....
*^^*
여러분들을 위한 영적예물로 미사10회와 묵주기도 5단, 봉사 20번을 바치도록 할께요.
잘지내시구요...담에 연수때 뵙도록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