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몰랐더라면
더욱 편했을지도 모르는 그런 세상이지만
당신을 알게됨으로 얻어진 자유평화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네
당신 만이 곁에 계신다면
아무 것도 필요치 않아
세상 유혹 시련들이 닥쳐와도
마음 낮은 곳에 두지 않으리라
마음을 드높이
주를 향하여
영원히 그 분을 향하여
또 사랑하리라 세상모든 것들을
낮은 우릴 사랑한 그 분처럼...
이 노래는 김태진 신부님의 ’마음을 드높이’ 라는 곡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생활성가이구요 또 저의 주제가(?) 로 삼은 노래이기도 하지요 ^^
때때로 이 노래를 불러보면서 제 생활을 돌이켜보곤 합니다. 군대에 있을 때에도
자주 그랬었죠... 가사를 떠올리면 왠지 힘이 샘솟는 것같거든요.
정말 그런 것같습니다. 만약 제가 주님을 몰랐더라면 지금보다 더 편한 생활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진정 주님을 알게됨으로 얻은 자유 , 평화
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으로 느껴집니다.
연수 준비로 한창인 레크부, 전례부 선생님들 많이 바쁘고 힘드시겠지만 힘내세요.
우리가 주님을 생각하며 하는 일 속에서 진정 소중한 그 무언가를 얻을 수 있으니까요.
.... 늦은 밤 중에 생각나서 몇자 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