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61]재밌는데...

2001. 5. 19. 오후 11:01:14

글자

편리한(?) 세상에 길들어져 살다보니 읽는것 조차 힘이드네~ 헤헤헤 *^^*

바람은 많이 쐬다 왔어? 부럽당!

그럼 사람들이 언제나 하는 말이 있지

"넌 방학 있잖아" 그럼 할말은 없고...

내일 등반대회 가는데 걱정이 태산이다! 어찌 잘 갔다올 수 있을지...

기도해 주~ 안전하게 잘 갔다올 수 있도록 아빠들이랑 아이들

우리 모두...

한참 뒤에 만나겠네! 그럼 그때까지...

부서원 모임방에 들어와서 너무 개인적으로 글을 남겼네!

담엔 안그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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