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 식구들 안녕!!
쫌 늦었지요?
여러분들의 뜨거운 축하에 대한 감사인사가 ~
우쨋든 절 기억해 준 우리 부서원들 고맙구요.
우리 집 대문 앞에서의 아름다운 세레나데(?)에
방안에 있던 우리 수녀님들이 넘 부러워하셨어요.
초등부의 아름다운 전통은 늘 저를 착각에 빠지게 한답니다.
오늘 1차 월례교육이구, 담 주에는 하계기획연수 있지요.
요즘 더위에 땀흘리며 애쓰는 선생님들!
힘내시고, 부활하신 주님 사랑 담뿍 받으세요.
- 여러분의 호프 마짜 수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