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지난 16일에 우리의 백설공주(?) 천현주 베로니카가 예쁜 딸을 낳았다네요.
현주 아시죠? 97년도에는 지구부회장이었구 그 이후 어린이 반모임부 첫부장이자 마지막 부장이었던 현주말이에요.
이 언니를 제치고 먼저 시집가더니 예쁜 딸을 낳았다고 오늘 들었어요.
현재 집근처 산후 조리원에서 조리를 하고 있답니다.
현주를 기억하시는 분들은 축하전화나 메시지라도....
좋아할겁니다. (현주핸폰 019-311-9854)
쫑쫑쫑
2001. 5. 24. 오후 10:23:32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지난 16일에 우리의 백설공주(?) 천현주 베로니카가 예쁜 딸을 낳았다네요.
현주 아시죠? 97년도에는 지구부회장이었구 그 이후 어린이 반모임부 첫부장이자 마지막 부장이었던 현주말이에요.
이 언니를 제치고 먼저 시집가더니 예쁜 딸을 낳았다고 오늘 들었어요.
현재 집근처 산후 조리원에서 조리를 하고 있답니다.
현주를 기억하시는 분들은 축하전화나 메시지라도....
좋아할겁니다. (현주핸폰 019-311-9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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