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부의 앙꼬 마짜 수녀!

2001. 6. 5. 오후 11: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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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사랑하는 부서원들!

 

난 요즘 감기가 디게 걸려서 멋진 허스키 목소리가 되었지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레크부, 전례부원들 고생 많죠?

언제나 예수님 사랑땜에 맘고생, 몸고생하는 우리 부서원들,

건강하고 기쁘게 지내길 바래요.

예수성심성월에 우리 예수님 맘 기쁘게 해드리는 길은 그거 하나면 다지.

 

편집부는 작은마음이 새로 모양이 바뀌어 더 이쁘게 단장했어요.

 

새로운 부서 그림부(가칭)가 생긴 거 다 알죠?

모두들 관심 가져주세요.

오전반, 오후반으로 두개나 생겨서

요즘 베로가 바쁘답니다. 격려 부탁해요.

 

--- 모두를 넘 사랑하는 마짜 수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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