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들어오는건 아니지만 가끔씩이라도 들어왔다가도
그냥 나가버리고는 했는데...
수녀님 덕분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감사해요!!!
연수(오빠아님! 헤~)준비에 매일 혜화동을 가기는 가지만...
수녀님도 잘 못뵈었구, 현주언니도 사무실 선생님, 연구실 선생님들도 못뵙고...
제가 7시 30분에 겨우 가니까(사실 더 많이 늦지요!)
129로 곧장 직행하기 때문에 인사도 드리지 못해요!
며칠전, 그날도 급히 뛰어가다 수녀님과 베로 언니를 만났죠!
무~~~~~~~척 반가왔어요!
근데 수녀님 목소리가 정말로~
수녀님 빨랑 나으세요!
전례연수랑 레크연수로 저희가 수녀님의 힘찬 모습 받아야 하는데
아프시면 안되잖아요! (이기적인 아가다*^^*)
이제 여름이지요!
7월엔 부서원끼리 어딘가에 간다고 하는데
건강하게 지내시고 그때 뵐께요!
그리고 저희 9일 10일에 있는 레크연수와 10일에 있는
전례연수 생각하시면서 기도 해주세요! AGATHA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