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하고 다들 숨을 고르고 있을
우리 전례부 식구와 레크부들~~~!!
도와주신 쫑민언니와 마리안나언니~~~정말 고마와요~
맨날 병원 다니느라 힘들텐데...오셔서....주~~룩.감동^^
계속 신경써준 소희도. 난 별 도움도 못 줬는데....
그러고보니 다들 고마운 사람투성이군요.^^
감사의 뜻으로 모두에게 선물을....^^*뽕

2001. 6. 14. 오전 12:18:16
후~~하고 다들 숨을 고르고 있을
우리 전례부 식구와 레크부들~~~!!
도와주신 쫑민언니와 마리안나언니~~~정말 고마와요~
맨날 병원 다니느라 힘들텐데...오셔서....주~~룩.감동^^
계속 신경써준 소희도. 난 별 도움도 못 줬는데....
그러고보니 다들 고마운 사람투성이군요.^^
감사의 뜻으로 모두에게 선물을....^^*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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