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78]음....

2001. 6. 15. 오후 9:41:07

글자

몸도 맘도 지친시절....

기타를 치며 열정적으로 이 성가를 지휘하던 중고등부

선생님이 생각나네요...

 

후에 교사가 되어 이 성가를 어떻게 알게 되었냐고 물었더니...

 

늘 같은 성가를 가르치기가 뭐해서 성가책을 뒤척이다 이 성가를 알게 되었고, 혼자 습득하기가 무척이나 어려움이 많았지만 참 보람 되었다는 그 선생님.....

 

나두 이런 맘으로 우리성가대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었는데....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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