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편집부의 전윤숙 베네딕다 일명 ’효심’언니의 결혼식이 있었던 날이지요.
효심언니가 연합회에 몸닿은 지도 벌써 4년이 되어가지만 모르는 괴씸한(?)누군가도 있을 것도 같네요....
많은 연합회 식구들이 언니의 결혼식을 함께하지
못 했을 것같네요...
저 또한 그랬구요....
어렵게 시작한 언니의 첫 출발을 우리모두
축하해 주었음 좋겠네요....
그리고.....
마음으로도 늘 함께 할 수 있다고......
믿음을 잊지, 잃지 않도록.....
기도 해 주었음 해요...
언니가 어디에 있든 편안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