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종민언니..
아직도 여전히 병수오빤 침(타액)으로 박자를 맞추고 있어요.
그 버릇이 어디 가나요??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병수빠가 기타치는걸 옆에서 듣고 있으면...
’스~~읍’ 하고 입에 고인 침을 삼키며
박자맞추는 걸 들을 수 있거든요.헤헤^^;;
전례부에서도 몇 명만 아는 일급비밀!!^^
하튼 기회가 된다면 전례부회합때 오셔서 다들
한 번 들어 보셔요~~.
장난이 아닙죠~~
’오 ~ 사랑하는 주님,(스~읍) 날 도와 주소(스~읍) 서~~
^^;;;;;
비가오죠??
이 게시판은
본당에서의 교사 낙서장(?) 과 똑같은 역할을
하는 것 같은데..맞죠??
다들 한 식구라는 맘으로 이런 저런 얘기 나눠요~~
전례부는 애프터하다가 그런 애기를 했답니당!!^^
"게시판을 활기차게 맹글자!!!"
여러분도
자주 들러서 같은 연합회 식구라는 동질감을
찌릿하게 느껴보자구요~~
고롬 다들 안녕히 주무시와요~~
*^^*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