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누만요,,

2001. 6. 30. 오전 1:24:06

글자

앗!!! 종민언니..

아직도 여전히 병수오빤 침(타액)으로 박자를 맞추고 있어요.

그 버릇이 어디 가나요??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병수빠가 기타치는걸 옆에서 듣고 있으면...

’스~~읍’ 하고 입에 고인 침을 삼키며

박자맞추는 걸 들을 수 있거든요.헤헤^^;;

전례부에서도 몇 명만 아는 일급비밀!!^^

하튼 기회가 된다면 전례부회합때 오셔서 다들

한 번 들어 보셔요~~.

장난이 아닙죠~~

’오 ~ 사랑하는 주님,(스~읍) 날 도와 주소(스~읍) 서~~

^^;;;;;

 

비가오죠??

이 게시판은

본당에서의 교사 낙서장(?) 과 똑같은 역할을

하는 것 같은데..맞죠??

다들 한 식구라는 맘으로 이런 저런 얘기 나눠요~~

전례부는 애프터하다가 그런 애기를 했답니당!!^^

"게시판을 활기차게 맹글자!!!"

 

여러분도

자주 들러서 같은 연합회 식구라는 동질감을

찌릿하게 느껴보자구요~~

 

고롬 다들 안녕히 주무시와요~~

*^^*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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