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고맙습니다. 언제나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누님께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T.T
사실 제가 연합회 들어온 것도 누나의 영향이 컸어요. 이렇게 좋은 선배하고 같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해서.. ^^
그리고!!
전례부 종민아! 제발 이름 값 좀 해라. 종민이 누나 10분의 1만 따라가라. 괜히 여기서
얌전한 척 말고~ 아는 사람은 다 알지 않겠니?
그리고 또 혜진아~ 밤에 무서운 사람 만났다고?? 그래 항상 조심해야지. 혜진이는
귀여우니까 특별히 조심하도록 하렴~
모두들 즐거운 하루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