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민은 들으라~

2001. 7. 1. 오전 1:06:54

글자

뭣이라? (중전의 말투....)

네 놈이 감히 내게 ’연로’라는 말을 붙이는고....

네 무지 컸구나..

 

엘지 씨름단 화이팅이라고라...

메이야? (거의 경빈의 부르르 떠는 말투로...)

이번주 엘지 중위권 돌입한다.

두고 봐라~~~

짜식~

 

 

 

 

이노마~~ 이름값을 해야지 이름값~

(우리 둘 다 이름값 잘하자.....월매나 좋은 이름이야 그치?)

 

 

 

쫑쫑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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