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난다!

2001. 7. 2. 오후 9:50:09

글자

맨난날 늦게 집에 들어가(직업이 무엇인지 의심스럽죠?) 잠자는데에만 급급해 컴퓨터 켜기 조차 힘든나날...

오랜만에 집에 일찍왔죠! 오다가 본당 동생들을 만나기는 했지만 날이 날인만큼 (가만히 있어도 주룩 땀이...) 일찍 헤어지고 집에 오자마자 켰더니만...

으아~ 이렇게 많은 글들이!!!

반가우다!

<또 한편 속좁은 맘은 - 에- 레크부 다 어디로 갔어! (챙피하다)>

이제 1학기 모든 교육이 끝나니 부서원들 서로간 만나는 시간이 더더욱 줄어들어 이곳에서나마 어떻게들 지내고 계시는지 보구 웃고 하니까 좋네요!

이제 방학하면 나두 예쁜 그림 예쁜말들 우리 연합회 식구들한테 많이 많이 보여주고 알려줘야지! *^^*

더운 날씨속에서도 미소 ^^ 잃지 않는 연합회 가족되시길 두손모아 땀흘리며--; 이밤 기도 드릴께요~~~

AGAT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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